병원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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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1983년 2월 개원한 동마산병원은 환자중심의 선진형 의료문화를 뿌리 내리기 위해 동마산병원 가족 모두가 한 마음으로 노력해 온 결과, 지역에서 의료를 시작한 지 어느 덧 36주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본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진료와 끊임없는 연구, 교육에 매진 했으며 개원 초 부터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지금은 명실상부한 창원의 거점병원으로 발전 했습니다.

한 자리에서 묵묵히 36년간 지역 의료 서비스를 할 수있었던 것은 동마산병원만의 고객 눈높이를 맞춘 진료 환경 덕분입니다. 병원은 뛰어난 의료 기술도 중요하지만 경쟁력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선 의료 기술에 따른 의료 서비스 역시 중요합니다. 병원의 첫 인상에서 의사의 무뚝뚝하고 부족한 설명은 환자에게 보이지 않는 벽을 만들어 진료의 방해를줄 뿐 아니라, 병원의 이미지 또한 실추시킵니다.
이에 동마산병원은 환자와의 소통을 제일 우선시 여기며, 몸과 함께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는 소통하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동마산병원은 진료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앞서가는 선진형 의료문화를 갖추기 위해 병원시설과 의료장비를 현대화 하는 등 보다 쾌적한 진료 환경을 개선해 나가고 있으며 꾸준한 도전 정신과 끊임없는 열정으로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더 나아가 공동체 중심의 사고로 지역 주민들에게 언제나 가장 가까운 이웃, 친구가 될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오.
외과 이철수 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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