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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학과

Radiology

영상의학과는 영상을 통해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의학의 전문분야입니다.
몸 속을 들여다 보는 의사의 눈 역할을 하는 필수의학분야로 요즘은
영상의학 기기가 없으면 질환의 진단이 불가능합니다.

본원 영상의학과에서는 창원지역 거점병원으로서의 위상에
걸맞는 최첨단 의료장비를 구성하여 환자의 진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X-선을 이용한 단순촬영, 상부 및 하부 위장관 등의 투시 촬영기,
최신 초음파진단기기를 갖추고 있으며 2차원 영상에서부터 3차원
영상과 혈관 조영술(CT angiography)까지 만들 수 있는 다중채널
컴퓨터 단층촬영기(MDCT)와 자기공명영상장치(MRI)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영상의학과 전문의, 방사선사가 함께 최신의 영상기법을 통해 양질의 의료영상을 제공하고 불필요한 방사선의 노출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의료진들과의 긴밀한 진료 자문을 통해 환자에게 필요한 검사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도움을 주고 진단 및 치료에 필요한 중재시술인 조직검사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본원 영상의학과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양질의 의료영상을 제공하여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요진료 분야

자기공명영상(MRI) : 자기 공명영상 검사는 사람의 몸 속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수소원자를 이용하여 검사하는 기법으로 정상적으로 존재 하는 수소원자를 이용하고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방사선을 사용하는 다른 검사 방법에 비하여 안전하고,
기존의 단층검사에서는잘 관찰할 수 없었던 병들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하고 정확한 진단을
가능하게 하는 첨단 영상기기 입니다.

전산화 단층검사(CT) : 자기공명영상과 함께 현대 의학의 가장 중요한 진단도구 중 하나로 평가되는 영상기법입니다.

초음파(Ultrasonography) : 초음파 검사는 사람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 3Mz~12Mz의 초음파를 이용하는 검사로 검사자가 조작하는 탐촉자로부터 검사하고자 하는 부위로 초음파를 발산시켜 성질이 다른 조직이나 장기의 경계면에서 반사되어 나오는 반사파를 계측하여 초음파 영상을 만들고, 이를 이용하여 각종 질환을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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